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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피부 유해 환경 미세먼지

2015년 서울 미세먼지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 보다 2배나 높게 나왔다는 소식과 함께, 한 피부과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72명 중에서 168명(98%)이 미세먼지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다고 답변, 대부분 피부가 민감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피부과 전문의는 “지난해 통계청 설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의 77.9%가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해 불안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제로 피부 건강에도 위협적인데 평소 건강했던 피부였다가도 미세먼지 발령이 떨어지면 따가움과 트러블을 호소하며 예민해진 피부를 치료하기 위한 내원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는 인터뷰를 하였다.

다양한 미디어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이제 우리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비롯한 유해 환경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될 무서운 존재
가 되고 있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미세먼지는 피부 민감도를 높이고 노화를 촉진한다!

미세먼지는 대략 1-10㎛의 크기로 모공이나 각질층의 피부 장벽이 망가진 틈을 통해 피부를 침투해 들어올 수 있다. 이러한 미세먼지는
항원으로 작용할 수 있어, 그에 따른 알레르기와 염증과 같은 면역 체계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미세먼지 : 대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 0.01mm
이하의 작은 먼지로 호흡기 및 피부 등에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물질

현재까지 밝혀진 연구를 종합해보면 미세먼지는 자외선과 담배처럼 노출이 될수록 피부 노화와 주름, 피부색에 이르기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피부 유해인자임에 틀림없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모낭이나 피부 장벽을 뚫고 들어온 미세먼지는 주변으로 항원 항체 반응과 염증 관련 세포들의 이동과 증식이 이루어지며 활성 산소가 증가하게 되고, 아토피와 알레르기 등에 중요한 피부의 민감도를 올리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도 과민한 피부로 변할 수 있다.

  • 황사 : 봄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흙.모래로 이루어진 먼지
  • 미세먼지: 자동차나 가정 등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 초미세먼지 : 미세먼지의 1/4 크기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작은 먼지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기 때문에 더욱 위험!)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안티 폴루션 화장품
  • 미세먼지는 모공의 1/4에 해당할 만큼 입자가 매우 작고 잘 달라붙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모공 속에 깊이 침투해 각종트러블을 유발한다.
  • 미세먼지에 포함된 수은,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과 다이옥신, 블랙카본과 같은 1급 발암물질은 피부에 직접 닿을 경우 여러 가지 피부 염증을 유발한다.
  • 호흡기를 통해 체내에 장기간 축적될 경우엔 피부암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